1928년 가실본당에서 분리되어 본당으로 승격된 왜관본당은 초대 여 빅톨 신부님으로부터, 내년이면 본당 설립 80주년이 되는 현재 12대 서경윤(알베르또) 신부님에 이르는 동안 18명의 성직자와 26명의 수도자를 주님께 봉헌한 축복 받은 본당입니다.
1928년 지금의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자리에 터를 잡아 루르드의 성모님을 주보로 모시고 1956년 말까지는 구미와 성주, 군위지역까지 선교를 담당했고, 지역에 유치원과 학교를 설립하여 교육여건 조성에도 힘을 기울였습니다.
1979년 현재 장소(왜관리 281)에 성전을 봉헌하면서 천주성령을 주보로 모시고 1979년 분리 설립된 석전본당과 함께 왜관지역 선교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928년 지금의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자리에 터를 잡아 루르드의 성모님을 주보로 모시고 1956년 말까지는 구미와 성주, 군위지역까지 선교를 담당했고, 지역에 유치원과 학교를 설립하여 교육여건 조성에도 힘을 기울였습니다.
1979년 현재 장소(왜관리 281)에 성전을 봉헌하면서 천주성령을 주보로 모시고 1979년 분리 설립된 석전본당과 함께 왜관지역 선교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회 소속 독일인 신부 알빈(Alwin, 1904~1978)에 의해 설계, 봉헌된 성당으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정신인 ‘평신도의 적극적으고 능동적인 참여’가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외관 형태보다도 전례기능에 따른 공간배열을 최우선시 하여 회중석 배열을 제대와의 길이보다 가로 폭을 더 넓게 하였으며, 감실 또한 제단으로부터 완전히 분리 설치하였습니다.
이러한 양식은 역사적인 양식과 바실리카식 공간구성을 따르는 보통의 다른 성당 구조를 완전히 탈피한 것입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정신인 ‘평신도의 적극적으고 능동적인 참여’가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외관 형태보다도 전례기능에 따른 공간배열을 최우선시 하여 회중석 배열을 제대와의 길이보다 가로 폭을 더 넓게 하였으며, 감실 또한 제단으로부터 완전히 분리 설치하였습니다.
이러한 양식은 역사적인 양식과 바실리카식 공간구성을 따르는 보통의 다른 성당 구조를 완전히 탈피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