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강원도 정선에서 다시 인천광 덕적도에 있는 덕적성당으로 변경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강원도 정선 낙동분교에서 허락을 하였으나 본교인 남선초교에서 반대를 하여 부득 장소가 변경됨을
알려 드립니다. 이번에는 장소 섭외에서 직접 덕적성당 신부님과 상의하여 결정되어 확실합니다.
변경된 장소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있는 덕적도입니다.
바닷가와 해수욕장이 가까이 있는 덕적성당 마당에서 직접 텐트를 치며, 야영을 합니다.
신부님의 배려로 해수욕장과 갯벌체험을 교우댁의 힘입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에서 고속훼리호로 1시간 거리이며 깨끗한 바다와 조용한 성당에서 야영은 참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배편 운임관계로 참가비는 65,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기본 계획은 자료실을 참조 하시고 추후 답사후 최종 계획서를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 관심 부탁 드리며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05년 7월 12일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단대장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