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의 마스코드인 상혁이가 치아가 다쳤습니다.
지난 주일에 미사전에 그만 다쳤습니다. 앞으로 많은 치료와 진료가 필요하지만
우리 함께 하는 스카우트 대원과 대장님들과 그리고 스카우트 가족들이 함께
기도 하는 마음으로 임하였으면 합니다.
상혁이가 빨리 완쾌 되어 함께 즐거운 스카우트 활동을 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 하는 바램 입니다.
우리 모두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가족으로 다같이 주님 기도, 성모송, 영광송과 더불어
미사중에 상혁이를 기억하며 기도 하도록 노력 합시다.
사랑이신 주님!
푸르른 오월의 다사로운 햇살을 주심을 감사 드리며
우리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대원인 김상혁(가브리엘)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어
빨리 회복하여 다시 일어서게 하여 주소서.
건강함과 아울러 그에게 굳센 마음을 더하여 주시어
주님안에서 다시 즐겁게 뛰어 놀게 하여 주시기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