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임합시다.

2005. 5. 8. 오후 7:03:37

글자

그간  많은 대원들이 탈단을 처리 하였습니다.  대장님도 마음이 아프지만 여러분 원하고 여러분의

 

부모님이 원하여 탈단 처리 하였습니다.   이제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에는 전부 27명의 대원이

 

남았습니다.   남은 27명은 어제 선서식을 통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활동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70여명의 많은 인원이 함께 시작하였지만 복사단, 성가대, 전례부 등등의 많은 단체 활동에

 

본인도 힘들었고 부모님도 힘들었습니다.   대장님때는 매주 일요일마다 스카우트 집회를 하였어도

 

힘들것도 모르고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검은돌 대원은 5명의 대장님과 27명의 대원들이 열심히 재미있게 즐겁게 스카우팅을 하도록

 

열심히 합시다.  어려움이 있으면 다시 즐거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  대원 여러분

 

힘내고 남은 우리 대원들과 대장들은 힘써서 즐거운 스카우트가 되도록 노력할 겁니다.

 

대원들도 열심히 활동하여 주시고 부모님들도 열심히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스카우트 대원들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퉁만하시기 기도 합니다.

 

                                                          2005년 5월 8일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단대장 배정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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