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그리고 알려 드립니다.

2005. 7. 6. 오후 12:28:37

글자

금년 제주도 여름 야영은 시행하지 못함에 죄송합니다.

 

사유는 본인 불참과 더불어 14명의 대원들과 6명의 대장님들께서 참석하려 하였으나 많은 대원들이 참여치

 

못하여 여름 제주도 야영은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본인이 8월 13일부터 23일까지 교육연수관계로

 

직접 기획에서 계획까지 하였지만 적은 대원들의 참여로 추후로 연기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래서 오는 8월 12일(금) - 14일(일) 2박 3일간 장소는 두 장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만리포 위쪽에 있는 구름포 해수욕장으로 가는 것과 두번째는 강원도

 

정선군 남면에 위치한 낙동분교를 가는 것 입니다.

 

구름포는 시간은 2시 30분거리이며 물도 깨끗하고 인적이 조용합니다.  단, 단점은 우리 대원들이 일반 피서객

 

들과 함께 텐트야영장에서 생활하며 야영을 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두번째로 낙동분교는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오지 폐교이며, 10가구 미만의 깊은 산골입니다.

 

그 곳은 계곡이 너무 차고 시원하며 산새로 아름답고 우리 대원들끼리 분교 운동장에 텐트를 치며 우리끼리

 

사용하는 조용하고  깨끗한 곳입니다.  단, 단점으로는 거리가 조금 멀다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4시간이 소요되는 장소입니다.   아무튼 대원들 및 자모님들께 죄송함을 전하여

 

두 장소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 글 아래에 리플을 달아 의견을 적어 주시고 장소는 빠른 시간내

 

대장단에서 회의에 걸쳐 결정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가비는 4만원 - 5만원으로 결정하겠습니다.

 

거듭 대원 및 자모님들께 죄송함을 전하며 많은 의견, 편달 바랍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11일 오후 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