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 발대 40 주년을 맞이하는 새해부터 경사가 났습니다.
먼저 우리 검은돌 컵스카우트대 대원이 3개 포상을 차지 했습니다. 3개 포상은 선행대원상, 모범대원상,
졸업우수대원상 입니다. 그 자랑스러운 3개 포상을 모두 검은돌 컵스카우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지난번 원건호 대원이 모범대원상, 장우선 대원이 선행대원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스카우트 총재님이 주시는
졸업우수대원상은 김상혁 대원이 수상하였습니다.
스카우트대에서는 김준형 대원이 가톨릭연맹 서울지구위원장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상은 우리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가 장기 40년 근속우수대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스카우트에서 장기 40년 근속대를 받은 가톨릭스카우트는 저희가 두번째 입니다. 사실은 첫번째는
이문동성당 스카우트가 수상했지만 2007년 등록이 되지 않아 41년을 마쳤습니다. 이문동성당은 1965년에
발대하여 우리보다 3년 먼저 발대했지만 작년에 등록이 되지 않아 41년으로 마감되었고 우리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단이 최고 장기대로 되었습니다.
모든 대원들 전통 있는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 자랑스러움 느끼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수상된 모든 대원들께 축하 드리며 또한 우리 40년 장기대로 선정된 우리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
은 우리 모두 축하 하도록 합시다. 또한 하느님께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