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의 왕대장님께서 떠나십니다.

2007. 11. 17. 오후 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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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2년동안 우리와 스카우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신 이호섭(요셉) 신부님께서 이제 떠나 십니다.
 
2년동안 우리들의 왕대장님으로 멋지게 단복을 입고 함께 해주시던 우리 왕대장님께서 내일 미사로 하고
 
20일(화)에 우리 본당을 떠나 한강성당으로 가십니다.   대원들은 모든 가시는 신부님께 기도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와 다시 만날 것을 생각하면서 신부님께 안부 인사 드리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멀리 안 가시고 한강 건너 이촌동에 있는 한강성당에 가시는 신부님께 꼭 인사를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2분의 신부님께서 오십니다.
 
한 분은 부주임 신부님으로 주임 신부님을 도와 본당을 이끌어 가실 손석식(대건안드레아) 신부님이십니다.
 
명랑하시고 운동을 좋아하시며 스카우트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신부님이십니다.
 
그리고 보좌신부님으로 이번 2007년도 서품을 받으신 최우주(필립보) 신부님이십니다.
 
처음으로 본당에 오시는 최우주 신부님은 이제 우리 스카우트 활동에도 같이 하시며 지도 신부님으로
 
2년간 열심히 도와 주실 겁니다.  대원들의 많은 기도와 인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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