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검은돌의 보석같은 대원들 정말 수고 많이 했습니다.
단대장님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 검은돌 대원들만틈 세상에서 제일 순수하고 이쁜것을 오늘에서
발견했습니다. 화려한 춤 솜씨는 아니어도, 그래도 우리 함께 20명이의 대원들이 촛불을 켜고 함께
배운 성가에서 가장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이제 11월 대집회와 12월 대집회가 남았지만 열심히 하여 멋진 2008년을 준비합시다.
대원 여러분 수고 많이 했습니다.
정말 고마울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