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장
: 단복, 항건, 모자(스카우트 모자를 쓰고 오고, 방한모는 가방에 넣어옵니다.), 운동화
2. 배낭속
: 침낭, 활동복 1벌, 잠잘때 입을 옷 1벌, 방한장갑(눈싸움및 야외놀이용), 방한모, 귀마개, 양말 5켤레, 속옷4벌, 세면도구(칫솔,치약, 샴푸, 비누등), 수건 3장, 필기도구, 쌀6끼(종이컵으로 6컵), 보별밑반찬(1보-오징어채, 2보-김구이, 3보-깻잎간장조림), 개인상비약, 멀미약, 손전등, 겨울산행용품(아이젠,스패취: 있는 사람만)
3. 기타준비물
: 개인용돈(미사봉헌금을 포함하여 5,000원 이내)
*** 짐을 쌀때, 모든 옷들은 비닐봉지 안에 넣어서 싸주세요. 옷이 이슬이나 눈등의 물에 다 젖습니다.
신입대원 배낭싸는 요령~!!
1. 모든 옷을 분류시켜 봉지안에 따로 담는다.
활동복 비닐봉투 1개, 잠잘때 입을 옷 set를 1봉지에, 양말과 속옷을 1봉지에, 이런식으로..
젖은 옷및 빨랫감을 담아둘 큰 비닐봉지를 준비시켜준다.
2. 등을 평평하게 해준다.
도마를 가져오는 대원의 경우 세워서 등받이 쪽에 넣어야 등이 평평해집니다.
3. 빈 공간이 없게 아래부터 꾹꾹 눌러주되, 무거운 것은 되도록 중상층에 넣는다.
빈 공간이 커지면 가방은 무거워지고, 점점 늘어져서 금방 어깨에 통증을 느낍니다.
아래쪽부터 꽉꽉 가방이 터질 것 같은 기분으로 꾹꾹 눌러서 넣어주세요.
대체적으로 무거운 물건은(쌀 ) 아래가 아닌 배낭의 중상층 부분에 넣도록 합니다. (맨 아래에 넣으면 더 무겁습니다.)
4. 어깨끈을 되도록 꽉 조여준다.
대원이 배낭을 맸을때 배낭이 쳐지지 않게, 되도록 골반 아래로 배낭이 내려가지 않도록 어깨끈을 최대한 당겨준다.
배낭이 아래로 쳐질수록 많이 무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