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연의 졸업 송사

2007. 3. 4. 오후 4:43:10

글자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저희들의 진급도 다가옵니다.
  그동안 우리들을 위하여 봉사해주시고
  힘든일 고된일 다 겪으시면서
  우리곁에 있어주셧던 부모님 같으셧던 대장님들
  그리고 같이 힘든일 재밌는일 같이 보내며
  동거동락하였던 귀여운 동생들 그리고
  저희들의 진급을 축하하러오신 여러 부모님들 앞에서
  자랑스러운 진급을하게되었습니다.
  한편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더앞섭니다 .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에 들어온지는
  그렇게 오래되지는않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을 돌아보면
  범계대와 제주도의 설레이고 즐거웠던 추억들 그리고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었던 농촌체험야영
  즐거운 게임도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들도 하였던 대집회
  우이솔대와 함께하였던 겨울야영 등
  이런일들을 겪으면서 더더욱 어른스러워지고 서로 한마음 하나가되고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며 많은것들도 깨닳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진급을하여 벤쳐대로 올라갈수밖에 없지만
  자랑스러운 후배여러분들이 있기때문에 든든합니다.
  재각각 다른 매력을 내뿜어 서로의 빛을 하나로 만들어
  더더욱 우리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를 빛내실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아쉬운 이별을해야하지만 이모든것이 후배님들의 손에의해
  더 발전되고 더더욱 아름답고 찬란한 빛을 내뿜을것입니다.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
  오늘은 더더욱 여러분들의 모습의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상황에서도 저희들을 사랑하시고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저버리지않고 슬기롭고 착한 스카우트가 되도록
  노력하기를 약속드리며
  끝으로 언제나 저희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희망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대장님들의 그 가르침을 깊이세겨
  더더욱 발전하는 스카우트인이 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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