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보람이 있는 야영이 아니었니요?
2007. 1. 22. 오전 11: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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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돌 대원 모두 아주 뜻깊은 야영이 아니었나 싶네요. 특히 이번 야영은 7살 어린 동생들이 참석하여 많은 도움과 보살핌이 필요한 야영이 었는 데 우리 모든 대원들이 어려움없이 동생대원들을 잘 보살피고 배려해 준점많이 뿌듯했습니다. 특히 나 김유미 대장의 협박에 모든 대원들이 잔반 남기지 않고 열심히 대장님들이 만든 여러분의 배식을 먹으려고 노력해 주어서 더 고마운 야영이었답니다. 모두 이번 야영을 통해 더 많이 성장하고 더 노력하는 스카웃 대원이 되여 자랑스러운 우리 검은돌 대원으로 거듭나길 빌겠습니다. 대원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