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스카우트대 대원 여러부운~~~

2006. 5. 15. 오전 9:15:28

글자

컵 스카우트대 대원 여러분!!

 

지난 토요일 낮부터 일요일까지 낮까지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역시 스카우트의 모습은 더 넓은 영지에서 커다란 망루를 바라보며 또한 멋진 영문을 보고

 

저녁 바람을 맞으며 선서식을 하는 모습은 정말 멋진 모습 같습니다.

 

이번 선서식에 9명의 신입 대원이 우리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가족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스카우트가 되기 바라며 열심히 더운 날씨에 단실 다락방부터 유치원 마당까지

 

텐트며, 야영장비를 나르는 모습을 볼때 정말 여러분들이 멋진 스카우팅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파아란 단복에 노란색의 예쁜 항건을 매고 이제 시작하는 신입대원 모두 수고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휼륭한 수직망루, 조명을 설치한 영문, 제작에 수고 하신 대장님들 정말 수고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전을 준비한 정상덕 대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많은 양의 카레라이스를 준비하여 주신

 

자모회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우선이 어머니 겉저리 정말 맛이 죽입니다.)

 

이번 선서식을 수고한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정말 감사 드립니다,.

 

                                                                                    - 5월 15일 선서식을 마치고.. 단대장올림 - 

댓글 1

  • 2006년 5월 15일 오후 10:18

    ㅡ;; 하핫,,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