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2008. 1. 6. 오후 6: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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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스카우트대로 올라가며

 

내가 스카우트를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나됐다..... 그동안 있었던 야영과 활동들

정말 즐거웠고 잊을수없다. 그런데 이렇게 스카우트로 진급을한다니 마치 꿈을꾸는듯..하다. 꼬마야영,제주도합동야영,보장훈련,울릉도탐방등등 멋지고 즐거운 일들이 있었다. 정말 하룻밤의 꿈같다..... 조금은 후회되기도 했었고 아쉽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내겐 소중한 CUB SCOUT의 추억들..... 활동을하면서 대장님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힘든일,슬픈일,어려운점,궁금한점.. 물어보며 알아가고 혼나고 기압받고 웃고 울고,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싸우고 미워하고 놀리고 싫어해도 잊을수없는 나의 동료들이다. 스카우트와 사회생활은 무척 비슷하다.나혼자 해쳐나가야만하는 일이 있듯이,혼자로써는 할수없는일이 있다. 항상 좋은일만 할수는 없고 싫은것도 해야만한다. 난 배운것같다. 한층더 배웟고 성숙해진것같다. 꼬마야영때의 나는 추워서 집에 가고싶었고 제주도 합동야영때의 나는 선서도 못 외웠었다. 하지만 많은 노력과 많은 도움으로 인해서 발전할수 있던것이다. 이것을 끝으로 스카우트대의 활동또한 하나의 후회도,하나의 미움도,하나의 질탄이 없도록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  그리고 마르코보,CUB SCOUT들아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할 자격은 없지만 포기하지말고 열심히해 !!

댓글 4

  • 2008년 1월 7일 오전 10:17

    인수가 이제 마르꼬보 보장에서 새로운 스카우트대로 승진을 하니 더욱 더 열심히 즐겁게 하고 CUP가 아니라 CUB 란다.

  • 2008년 1월 7일 오후 3:36

    인수 멋져.. 역시 대장님을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스카우트에서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할께~!^^

  • 2008년 1월 7일 오후 10:28

    인수 멋지다!^^

  • 2008년 1월 14일 오후 5:08

    와우~ 다시 한번더 인수 봐야겠네?? ㅎㅎ 앞으로 쭈욱 대원들 앞에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주삼...^^ 아자아자 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