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간소감

2007. 9. 2. 오후 5:48:19

글자
 
성인봉에 올라가는것은 참힘들었지만 올라가니 보람있었다. 울릉도의 물은 맑아서 바위가 다 보였다.
관강버스에서 코끼리바위, 고릴라바위,촛대바위,곰바위등등 보았다.참신기했다.
오징어를 해부하는것도 징그러웠지만 아주쪼금 재미  있었다. 그리고 바닷가에서 놀을때 바닷물이너무짜서  피부가 따가웠다. 독도에가서 바다를보니 물이 아주맑고 따개비도보였다.                           (내느낌은)
                                      이런생활을 잘않해봐서
                                     조금힘들었지만 맑은바다
                                   를 보니까 개운하고기분이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는
                     스카우트대원인게너무 자랑스러웠다.
                                   

댓글 3

  • 2007년 9월 2일 오후 7:31

    혜진이에게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아서 기분 좋네^^ 앞으로도 스카우트 대원으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 2007년 9월 3일 오전 11:55

    스카우트의 기억과 추억을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거야. 혜진이도 자랑스러운 만큼 열심히 잼나게 스카우트 하는 거야!! 혜진이 화이팅!!

  • 2007년 10월 8일 오후 2:12

    혜진이가 자랑스럽다고 말하니 너무 기특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