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하이킹

2009. 5. 15. 오후 11:08:26

글자
기차하이킹을 저번에 갔다 왔는데 지금 쓰는군...
문배마을인가??? 기호를 보고 따라 올라갔는데... 분지마을 이였던 것 같음
갑자기 마을을 보는 순간 사회시간이 생각 나는 건...
재미있고 즐거웠는데 더워서 쪄서 죽을뻔 했다.
루가보끼리 정말 즐거웠다. 다른보도 정말...
루가보가 명예보가 되기 위해서 화이팅!!!!!!!!!!!!!!!!!!!!!!!!!!!!

댓글 4

  • 2009년 5월 15일 오후 11:09

    히힛 처음으로 썼나??? 댓글좀 많이 많이~!!!!!!!!!!!!!!!!!!!!!!!!!!!!!

  • 2009년 5월 15일 오후 11:17

    ^^ 연주도 쪄 죽을뻔 했구나.. 대장님은 너희들보다 먼저 움직이려고 산을 뛰어올라갔가느라 죽을뻔했다는..ㅋㅋ^^ 그래도 즐거웠지? ^^

  • 2009년 5월 16일 오전 9:53

    루가는 연주가 책임진다. 루가의 멋진 활동을 위하여 화이팅!!

  • 2010년 3월 31일 오후 2:57

    일년이나 지났는데 그것도 일년전에 댓글 2개???(그래도 있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