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걸님의 추천으로 라님이 만드신 집을 방문했습니다.
노고가 엿보이는 집이군요.
단추 하나 만드는 것도 얼마나 '신경쓰이는 일'인지 해보신 분은 다 아실 겁니다.
집이 굿뉴스로 이관되면 더 많은 분들이 와서 보시겠지요.
그리고...
장정욱님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아직 애칭을 정하시지 않으셨지만... 곧 정하시겠지요?
활성화되는 '터'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꾸벅.

1999. 6. 13. 오전 12:12:50
한다걸님의 추천으로 라님이 만드신 집을 방문했습니다.
노고가 엿보이는 집이군요.
단추 하나 만드는 것도 얼마나 '신경쓰이는 일'인지 해보신 분은 다 아실 겁니다.
집이 굿뉴스로 이관되면 더 많은 분들이 와서 보시겠지요.
그리고...
장정욱님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아직 애칭을 정하시지 않으셨지만... 곧 정하시겠지요?
활성화되는 '터'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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