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님과 저는
다른 동호회에서도 같은 회원이라서
가끔 다른 게시판에서 소식 교환 하는데
라님이
상계동 홈페이지를 시범작으로 올리셨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음
http://meltingpot.fortunecity.com/lamar/975
아직은 라님이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메모리 받아
굿뉴스에 올리기 전에 품평회를 하시는데
시간 나시는 분은 가시어 보고 나신 후
라님에게 의견을 전해 주세요
거기 관리자 메일 주소가 라님 것
일단 본인에게 묻지도 않고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올리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서 일 것 같기도 하고
(라님 컴퓨터 떄문인지
굿뉴스 때문인지 접속이 잘 안 된다고 함)
우리 터에 공동 시샵이기도 한 분이므로
우리 시샵 중 한분의 솜씨도 보시라고 이렇게 적습니다.
시범작입니다.
완성된 작품이 아니므로 여러분의 의견이
라님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님에게 사랑받고 싶어 이런 글 쓰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고
'토' 다는
한다걸
라 나 예뻐?
게시물을 적게 올리는 것에 비해서는 300번째 글을 올릴 수 있어서
너무 나 기쁜 한다걸
다른 동호회에서 처럼 우리도 게시판 몇몇 차에 이벤트를 걸어야
글이 많이 올라 올까?
그런 생각을 순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