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66개의 글
- 787박엄지00.03.0653-
뜬금 없는 질문 2
안냐세엽..^^   요즈믄.. 바쁘네요..ㅋㅋ.. 중학생인뎅..아쥑..   그런데요.. 이거 진짜 답좀 해주세요..누구.. &
#787박엄지00.03.06조회 53 - 윤미애00.03.0744-
[RE:787]맞아요.
오늘 정팅 있슴다. 오셔서 대화에 참여해주시면 감솨!
#789윤미애00.03.07조회 44 - 785윤미애00.03.0645-
좋은아침입니다. 그려.
오늘도 날씨가 참좋죠? 물론 오후엔 추워진다고 하지만... 날씨라는게 참 이상하죠. 이렇게 사람의 기분을 달라지게 하니 말입니다. 이런날엔 왠지
#785윤미애00.03.06조회 45 - 784박엄지00.03.0542-
[한줄기빛] 모두들 휴가..?
안녕하세요^^   때에 맞지 않게 휴가는 아니실 테고   모두들 글도 안 올리시구..이러다가 제가 도배하고프면 어쩌죠..? ^
#784박엄지00.03.05조회 42 - 783박엄지00.03.0444-
애석한 입학쉭입니다..
흑흑..   내일은 중등부 입학식이라 합니다..   그런데 전 사정상 못 나갑니다..   수녀님한테 주금입니다.. &
#783박엄지00.03.04조회 44 - 782조성호00.03.0443-
[조개탕]움냐... 출발 좋은 3월임다....
물론 개인적으로 출발이 좋지요. 고딩 신참임다. 히유.... ㅡㅡ;;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친구들은 말썽을 하도 부려서 복도에서 엉덩이 다섯대씩
#782조성호00.03.04조회 43 - 781조성호00.03.0445-
[조개탕]772번 글을 읽구....
쩝.... 성당에서 워쩜.... 저저저.... 욕 비슷한 것을... ㅡㅡ;; 일이 잘 안 풀리면, 긴급 토의를 해서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 불평
#781조성호00.03.04조회 45 - 776신영미00.03.01501
[한다걸] 초급반 수강을 신청하고 해 보니
추억이 새록 새록 음 ... 옛날에 터 가입 초만 해도 다 모르는 것이였는데 ..   이제는 그래도 저 말들이 대층은 이해가 되니 ..
#776신영미00.03.01조회 50· 1 - 775신영미00.02.2946-
[한다걸] 음..오래 간만에 들어 와 보니 ....
컴 상태 안 좋아 완전히 ...싹 ...하드 날리고   그 대신 13기가로 업그레이드 해 버림   그래서 .. 오래 간만에 .
#775신영미00.02.29조회 46 - 773이범정00.02.2945-
[가입인사] 꾸벅~ 마티에요
안녕하세요 전 신당동 성당에 교적이 있는 이범정(마티아)입니다. 첨에 가입이 되었는지도 몰라서 이제 인사를 합니다. 워낙 아는게 없는데 우연히
#773이범정00.02.29조회 45 - 772윤미애00.02.2956-
무제..
봉사라는 것이 무언지 자꾸만 회의가 오네요. 그동안 한참 팔팔하고 젊은(어린) 나이를 성당에서 봉사라는 이름으로 보냈습니다. 모든것들이 성당과
#772윤미애00.02.29조회 56 - 박엄지00.02.2944-
[RE:772]^^
ㅋㅋㅋ..^^   힘내세영. ^^     저는여 성당에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죽어라 일만 해여..T.T
#774박엄지00.02.29조회 44 - 조성원00.03.0143-
[RE:772]성당도 다 똑같지.
결국 성당 역시 사람이 사는 세상이기 때문에...   용감한 사람만이 사랑을 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그건 사랑이란 친구는 반드시 상처라
#777조성원00.03.01조회 43 - 771정소희00.02.2949-
[수정판]트윈오빠아^^;;
어제 트윈오빠(박제현님 ID : hanchoir)를 뵈었습니다.^^ 오랜만에 뵌 오빠는 변함없더만요^^ 힛.. 사실 얄리가 첨에는 선뜻 못다가
#771정소희00.02.29조회 49 - 박제현00.03.0338-
[RE:771]허걱~~~ ㅡ.ㅡ++
얄리 너 만나면 주금이양.... ㅡ.ㅡ++ 내가 찌누냐? 주금이양.... 주금... ㅡ.ㅡ++ 얄리 미뭐.... 잉.... ㅡ.ㅡ++  
#780박제현00.03.03조회 38 - 770박엄지00.02.2845-
좋은 이야기 인거 같아 올려봄..^^
앞게시물..좋은것 같아서..올려봄니다..종종 이런거   올려도 될런지..? ^^ 허락하심으로 할고..종종 올리죠  
#770박엄지00.02.28조회 45 - 769박엄지00.02.28482
저편 언덕...
    저편언덕         ㅡ 류시화    
#769박엄지00.02.28조회 48· 2 - 768윤미애00.02.2845-
나도 그부분은 봤지.
나도 봤어. 그어린아이의 질문. 감동을 했다고나 할까. 마자 저게 어린아이의 시선야 나도 박수를 치고 싶었지. 너무너무 깨끗한 순수한 그런 시선
#768윤미애00.02.28조회 45 - 763정소희00.02.2749-
아~아~ 여기는 대구..
안녕하세요?? 얄리예요. 주말에 콧속에 바깥바람도 넣을겸.. 동호회 친구들도 볼겸..대구에 왔습니다. 첨 만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반
#763정소희00.02.27조회 49 - 신재민00.02.2745-
[RE:민] 먼 곳에서 고생하는 얄뤼에게...
  선물 사와라~~~   ㅋㅋㅋ
#765신재민00.02.27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