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얄리예요.
주말에 콧속에 바깥바람도 넣을겸.. 동호회 친구들도 볼겸..대구에 왔습니다.
첨 만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지금은 겜방이네요..
지금쯤 서울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눈이 왔다던데..^^;;)
잠시 난처한 상황이 되어서리.. 시간때울겸..겜방에 와있는데.. 음.. 멀리 까지 와서..이렇게 되니 좀 우습기도 하고..황당하기도 하구..^^;(같이온 친구들과 어쩌다가 헤어져서.. 혼자 떨어져 버렸어여^^;;)
쿠쿠쿠.. 나중에 돌아보면.. 이 모든것들이 참 황당하고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겠죠??
다시 일행과 합류해서.. 한바탕 푸닥거리를 하고 다시금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올라가겠습니다.^^
힛..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