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 고생많이하셨습니다*

2004. 12. 13. 오전 12:57:03

글자
    12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역사적(?)인 그날! 그동안의 연습과정을 돌아볼때.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걱정에, 근심에,초조에,조마조마에......... 하지만 우리의 짱(?) 옥지휘자님께서는 거뜬히 해내셨다~우리모두는 성황리에, 아주 성공적으로 해냈다~ 맞죠??? 우린 해낸거죠? 아직도 그날의 그분위기를 잊을수 없어요, 지휘자님 항상 부르짖던(?) 그분위기~ 그날 분위기 좋~았잖아요? 우리 옥지휘자님 연출 능력 대단하죠? ~ 사실 우리모두 지휘자님의 그런 부분 믿었던거 아닌가요? 무리한 연습기간에도 불구하고 밀고나갔던거 다~믿는것이 있어서아니던가요? ^*^ 우리 지휘자님 정말 짱!이예요.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끝낼수있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무두무두에게 감사또 감사!!!!!! 그동안 너무고생하신 지휘자님,반주자님, 또 연습시키느라 고생많이한 부지휘자님 수고 많았슴니다. 준비하시느라 또고생많으셨던 단장님,총무님,모든 임원분들 감사합니다.수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싶어졌습니다,^*^ㅎㅎㅎㅎㅎㅎ 행복한 날~ 행복한 저녁~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행복한 성탄 맞으시고,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 크레센시아

댓글 2

  • 2004년 12월 14일 오후 10:17

    오케이..아자아자 홧팅!!! 모두에게 감사..그리고 우리주님과 순교자들께 탱큐야요...

  • 2004년 12월 16일 오후 1:36

    맘껒 사랑 해 주세요 힘들었던 우리들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격려 고맙고요 성탄 잘 보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