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고여들거든

2006. 12. 13. 오후 9:44:19

글자
      ---분노가 고여들거든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거든 우선 말하는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때에는 우리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났을때 내주위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때 많은 사람들이 내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수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것은 바로 내마음속에 감취진 분노라는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때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댓글 3

      • 2006년 12월 14일 오후 3:50

        잘보고 갑니다

      • 2006년 12월 20일 오후 3:51

        나 자신을 비우고 더 낮추고, 더 사랑하라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06년 12월 25일 오후 11:21

        그 분노를 어찌하면 다스릴 수가 있을까요.고견을 좀....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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