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은 바로 사랑이였습니다.
사랑은 그 초점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향해 잇을 때 빛을 발합니다.
사랑은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침내 그를 위해 목숨까지도 내어 주는 것입니다.
그건 나를 거부하고 죽음으로 내모는 사람들마저도
기꺼이 껴안을 수 있는 조건없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그 사랑을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2010. 5. 16. 오후 5:42:14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은 바로 사랑이였습니다.
사랑은 그 초점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향해 잇을 때 빛을 발합니다.
사랑은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침내 그를 위해 목숨까지도 내어 주는 것입니다.
그건 나를 거부하고 죽음으로 내모는 사람들마저도
기꺼이 껴안을 수 있는 조건없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그 사랑을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