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도, 긴 여운

2006. 6. 23. 오후 10:06:52

글자
          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은
            가장 마지막에 하느님을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하느님!"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가장 먼저 하느님을 생각한다.
                "도와 주세요, 하느님!"

            댓글 2

            • 2006년 6월 24일 오전 12:48

              종교란 의지 하려는 것이 않이고 감사 하며 독립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2006년 8월 20일 오후 10:34

              청원 보다는 찬미와 감사를......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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