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신느의 찬가는 Faure가 니데르메이에르(Nidermeyer) 음악학교시절에 작곡한 작품 중 유일한 합창곡이다. 프랑스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장 밥티스트 라신느 (Racine, Jean Baptiste,1639~1699)은 17세기 프랑스 고전주의의 대표적 작가로, 우아한 시취와 격조 높은 아름다움을 표출하여 프랑스 고전주의의 어머니로 불린다. 작품에는 브리타니퀴스(Britannicus)와 아탈리(Athalie)등이 있다. - 퍼온 글
인천 카톨릭 혼성 합창단 연주 실황
쟝 라신느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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