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8시...성가 연습 시작...
성탄대축일 밤미사...
성탄대축일 밤미사...
25일 10시...성가 연습...
성탄대축일 낮미사를 올리고...
성탄대축일 낮미사를 올리고...
오후 3시...성가 연습...
오후 4시...세례식...
오후 6시 지호한방삼계탕에서 박 베네딕토 주임 신부님과 사목회장단을 모시고
애찬을 나누었습니다.
새로 오신 지휘자님께 드리는 첫 당부가 "성가대원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라"셨다는 주임신부님께서
다사다난했던 성가대 1년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4시 미사에도 성가대가 생겼으면 한다는 뜻을 밝히셨고,
내년 주임신부님 축일에 소프라노 파트가 막강하면 'Pie Jesu'를...
베이스가 막강해지면 'Why me Lord'를 축가로 불러달라는 주문도 하셨습니다.
성가대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시는 김익영 아우구스티노 사목회장님께서 치하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전례분과위원장으로 성가대를 보살펴주신 김민관 요셉 부회장님...
베이스 최진웅 프란치스코 형제님의 뒤를 이으신 박병기 가브리엘 남성구역 부회장님...
성가대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며 멘토이신 박양한 빈첸시오 연령회장님...
주임신부님과 성가대를 위한 건배를 제의하십니다.
곁에 있기만해도 불끈 불끈 힘이 솟아나게 해주시는 이상열 세례자요한 지휘자 선생님...
깔끔하고 품위있게 진행을 해주신 이평환 예로니모 남성총무님...
지휘자 선생님과 자매님들
지휘자 선생님과 형제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