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mme Amour(가을의 속삭임)

2007. 8. 28. 오전 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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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mme Amour(가을의 속삭임) / Richard Clayderman

댓글 2

  • 2007년 8월 29일 오전 9:57

    저만큼 가을이, 어서 마중오라고 손짓하고 있는 듯한..아름다운 선율...차 한잔을 앞에 놓고 이제는 가을의 속삭임을 들을 계절...아! 가~을...

  • 2007년 11월 3일 오후 6:45

    음악이 있어서 행복해요 음악에 취하고 음악에 빠져서 환각상태에 마음이 아스라이 아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