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으로 가요.

2007. 8. 1. 오전 10:33:14

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많이 선선해 졌습니다.

어려서 여름이 되면 항상 듣던 노래...

이 노래를 들으니 서해의 만리포, 연포, 몽산포,무창포 바닷가가 생각이 나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 2007년 8월 1일 오전 10:34

    어, 화면이 너무 넓게 나오네요. 어떻게 하지요!

  • 2007년 8월 1일 오후 1:29

    -- width: 900px 을 500px로 줄였슴니다-- 옛날노래 듣기만 해도 마음은 젊음으로 되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