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여인

2007. 8. 6. 오전 9:34:44

글자
 
장마도 끝났는데 오늘도 날이 우중충합니다.
어려서 바닷가 놀러가서 기타치며 많이 불렀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
 

댓글 1

  • 2007년 8월 6일 오전 11:37

    우..푹푹 찌는날.... 한거름에 달려 가고파라. 아름다운 추억에 잠시 잠겨보며 바다의 여인으로 남아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