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de To Summertime (여름날의 세레나데) / Paul Maur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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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10. 오전 9: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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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한여름밤, 어디선가 시원한 한줄기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시원하고 감미로운 곡으로 참많이 들었었습니다. 항상 좋은곡으로,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연습안오셨네요 좋은목소리 듣고십고 안보이니까 허전하네요음악정말좋아요
정말 오~랜만에 듣는 폴 모리아에요~~^^ 고등학교,대학교 시절이 절로 생각 납니다~~~감사해요!!!
어려서 폴 모리아 경음악단의 연주를 들으면 뭔지는 모르지만 가슴이 뭉클해지는 그런 느낌 많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