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존 신부님과 함께한 아이들 첫영성체 미사에서,,,,
많은 분..홀리 페밀리 신자분들도 많이 눈물을 흘리 셨다고 합니다.
뒤에서 방언 하신 분도 있었구요..
저도 눈물을 훔쳤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두려움과 걱정은 악마의 계략입니다.
목소리가 하나되어
홀리 페밀리 성당에 퍼지니
천사들이 기뻐했고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가 울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변문영
2006. 11. 28. 오후 4:36:30
2006년 11월 25일 존 신부님과 함께한 아이들 첫영성체 미사에서,,,,
많은 분..홀리 페밀리 신자분들도 많이 눈물을 흘리 셨다고 합니다.
뒤에서 방언 하신 분도 있었구요..
저도 눈물을 훔쳤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두려움과 걱정은 악마의 계략입니다.
목소리가 하나되어
홀리 페밀리 성당에 퍼지니
천사들이 기뻐했고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가 울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기뻤지요..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립싱크만 하거든요.ㅎ
ㅋㅋ 립싱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