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차 가족들과 함께 지난주 East Gippsland의 Bairnsdale에서 3일간 지내다 왔습니다. 그곳에 있는 St. Mary 성당에서 가족들 모두 미사를 드렸습니다.
제대뒤 모습입니다.
1910년대에 이태리 사람이 천장벽화등을 그렸다고 합니다. 성당을 들어선 순간 벽화, 천장화가 우리를 엄숙하게 맞이 합니다.
언덕위에서 내려다 본 Lake Entrance의 전경 입니다.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지점을 보면서 왜 이름이 Lake Entrance 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해변 모래톱 위에서 3형제가 ,,,,,,
숙소의 룸에 딸린 데크에서 삼겹살로 저녘을,,,,,,
다음날 아침 7시 반에 숙소옆을 흐르는 강가에서 찍은 反影.
Lake Entrance의 백사장, 파도 거품, 깨끗하고 맑은 자연.
Lake Entrance 옆의 Metung Lake인데 Lake Entrance 가 commercial한 분위기가 나는 반면에 이곳은 조용하고 아담한게 평화 스러운 분위기가 아주 인상적으로 좋았습니다. 안가보신분들 기회되면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