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피어 있는 자주 보는 꽃.
꽃술에 코를 박고 있는 벌.
그냥 지나 칠 수 없어서
접사용 전용렌즈가 없지만,
아쉬운대로 담아 봤습니다.
자연이 뿜어내는 향기야 말로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는 하느님의 체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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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봉
2011. 1. 24. 오후 6:30:59
우리 집 주위에도 피어있는 이 흰색꽃과 보라색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지난 주에는 제대 장식꽃이었지요.
저도 군자란 비슷하게 생긴 이꽃을 좋아해서 화분에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남아프리카가 고향인 Agapanthus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