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문
2011. 5. 15. 오후 9:01:43
6년 이라는 시간이 뒤돌아 보니, 그동안 적잖은 일이 있었지요.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오. 그동안 저희를 보살펴 주셔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