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에서 준비한 어머니날 꽃 달아드리기 행사 사진 입니다.
어머니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날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데요. 어머니날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미국 버지니아주 웹스터 마을에 " 안나 자이비스" 란 소녀가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는데,
불행이도 어머니를 일찍 여의게 됩니다. 소녀는 장례를 치르고 어머니가 좋아하던 카네이션 꽃을 산소주위에 심습니다.
그리고 어떤 모임에 흰 카네이션을 달고 참석합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왜 그걸 가슴에 달았냐고 ?
물었고 그녀는 "어머니가 그리워서 어머니 산소에 있는 카네이션과 똑같은 꽃을 달고 나왔다." 고 답했습니다.
그후 그 사건으로 인해서 1904년 시애틀 에서 어머니날 행사가 처음 개최되었으며 어머니가 살아 계신분들은 붉은색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돌아가신분은 자신의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된 것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