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간 저희 공동체를 아껴 주시고 사랑으로 감싸 주신 죤 신부님의 송별미사 사진 입니다.
저희들을 돌봐주신 죤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을 돌봐주신 죤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세규
2011. 5. 8. 오후 5:24:09
말씀 하실때 목이 메어서 ,,,,우리 공동체의 회한의 역사 한 가운데 계셨던 지난 6년 이었네요. 어디 계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죤 신부님 저희 공동체 돌봐 주시며 저희랑 정이 많이 드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길... 감사합니다. 신부닙~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신부님..건강하세요...
신부님! 멀지 않은 곳에 계시니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