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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시티 건물의 각기 다른 유리창과 그 주변을 찍어 보았어요.
시내의 heritage 건물들이 요지음 건물과 비교하면 참 공을 많이 들여서 지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물론 유럽의 유수한 건물들과 비교할 바가 아닐지 모르지만, 멜번이 미국과 유럽의 중간쯤의 느낌이 든다는 멜번을 다녀간 어느 여행객의 소감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시내건물 창들의 모습
창문들이 제나름대로 개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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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봉
2009. 8. 31. 오후 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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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시티 건물의 각기 다른 유리창과 그 주변을 찍어 보았어요.
시내의 heritage 건물들이 요지음 건물과 비교하면 참 공을 많이 들여서 지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물론 유럽의 유수한 건물들과 비교할 바가 아닐지 모르지만, 멜번이 미국과 유럽의 중간쯤의 느낌이 든다는 멜번을 다녀간 어느 여행객의 소감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시내건물 창들의 모습
창문들이 제나름대로 개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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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그대는 멋진 건물이 있는 시티에 매일 출근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티 라이프를 더 사랑하고 더 개발해야겠어요~진정한 시티걸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