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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시티에 있는 건물들을 눈여겨 바라보았어요.
좀 오래된 건물들이 요지음 지으진 건물들과 비교해보니,,
창을 하나 내어도 참 정성과 공을 많이 들여서 만들었구나 ,,
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건물의 전체 모습과 외벽의 조각들, 창들마다 특색있는 창틀과 유리문들,
제각각의 모습들이 부분부분을 놓고 보니 작품입니다.
그리고 시내에 있는 그 많은 옛날 건물들이 다 각각의 개성이 있습니다.
100여년전에 지금과 비교하면, 작업도구, 공구등이 덜 효율적이고,
지금처럼 전동공구등이 없어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이 많이 들었을 터인데,,,
예전 건물들을 다 짓기까지 그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정신이 그예술적 노고에 깃들여져 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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