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가는 그곳에서

강기봉

2009. 7. 1. 오후 6:37:01

 
 
우리들이 자주가던 Jells Park 입니다.
겨울초입(5월23일 촬영)의 공원모습은 또다른 분위기를 전해 줍니다.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고 했던가요?
앵글로색슨 혈통은 어디를 가나 공원을 만들고 이를 잘 관리합니다.
그것도 가능하면 인공적으로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목이 어우러 지게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어떤 이들의 눈에는 아주 멋있는 정경이 아니라서
그냥 그저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 사는 가까이 있기에 언제든지 가서
자연 있는 그대로 10년 前이나 10년 後에도 변하지 않고
함께 호흡 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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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9년 7월 2일 오전 9:28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이 바로 집앞에 있는 데도...형제님이 올려 주셔서 보게 되네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