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모임후

강기봉

2009. 6. 14. 오전 11:16:54

소수정예의 반원들인데,
숫자가 작아서 반모임이 일찍 끝날줄 알았는데,
예전에 훨씬 많은 반원이 참석할때보다
개인 발표시간에 자유스럽게 진지한 토론을 하다보니,
반모임 시간이 더 길어 졌어요.
 
반모임후 뒤풀이때
바깥은 추운 겨울이지만,
모닥불 앞에서
와인과 위스키로
춘 겨울을 녹였여요.
 
 
 

댓글 4

  • 2009년 6월 14일 오전 11:22

    넘 보기 좋아요....

  • 2009년 6월 14일 오후 4:35

    모닥불 보다 더 훈훈함을 느낀 반 모임이었어요. 주최하신다고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

  • 2009년 6월 14일 오후 5:52

    반모임의 그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옵니다. 감사와 사랑을!

  • 2009년 6월 15일 오전 9:33

    서로간에 격이없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