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느티나무 카페 송년정모에서
김웅열 신부님과 케익을 자르며...
정혜원
2008. 12. 10. 오후 9:53:31
우와, 3단 케익씩이네요... 근데 신부님 살이 많이 빠지신듯...??
카페 회장 쪼림 형제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에게 CD를 갖다 주라고 하셨어요. 신부님은 여전하시던데요...
쪼림님께 "THANKS" 전해주셔요. 근데 쪼림님은 늘 저와 나이 차이가 안난다고 강조하시는데... 믿어져요? 두살인가 더 많다는 분이 저렇게 허연 도인처럼... ㅎㅎㅎ
신부님 저번에 뵜을때 ㄸㅓㅇ배가 장난 아니시던데... 자매님 옆이라고 힘 많이 주셨나보다... 편편하시네요. ㅋ
근데 왜??? 자매님이 케익을 자르시나요???? 거기 계신 분들은 팔힘이 없으신가봐요?!!
스콜라 자매님...대단한 관찰력입니다.!!!
아네스 자매님 배가 나올뻔 했는데...누구손인가요?>< 잘 가렸네요~
왜들 배~를 가지고...ㅉㅉ...한국 오니까 다들 날씬하다고만 하는구만~
ㅋㅋ 그럼 배에 손은 왜??? 그렇다고 다른 사진을 하나 더 추가하시다니...
토마스 신부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각별히 생각하고 말씀하셨다고 쪼림이 형제님께서 전해 주셨어요~언젠가 신부님을 우리 공동체에 모실 날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