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그네스 성당
아그네스는 신앙을 지키려다 강제로 발가벗기는 곤혹을 치르던 중
머리카락이 갑자기 자라 몸을 덮어 그녀의 치부를 가린채 순교한 성녀라고 한다.
아그네스 성당 앞에는 세개의 분수와 오벨리스크가 있는 나보나 광장이 있는데
''운동''을 뜻하는 나보나 광장은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조성한 길로 전차경기장 유적지이다.
오벨리스크 바로 아래있는 가운데 분수가 ''피우미 분수'' 일명 ''4대강의 분수''
나일강, 갠지스강, 도나우강, 라플라타강을 의인화한것으로 바로크의 거장 베르니니가 설계한 것이다.
라플라타강을 상징하는 조각이 한쪽 팔을 들고 있는데 이는 베르니니의 최대라이벌인
보르미니가 설계한 아그네스 성당이 무너질 것 같다는 것을 표정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그네스는 신앙을 지키려다 강제로 발가벗기는 곤혹을 치르던 중
머리카락이 갑자기 자라 몸을 덮어 그녀의 치부를 가린채 순교한 성녀라고 한다.
아그네스 성당 앞에는 세개의 분수와 오벨리스크가 있는 나보나 광장이 있는데
''운동''을 뜻하는 나보나 광장은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조성한 길로 전차경기장 유적지이다.
오벨리스크 바로 아래있는 가운데 분수가 ''피우미 분수'' 일명 ''4대강의 분수''
나일강, 갠지스강, 도나우강, 라플라타강을 의인화한것으로 바로크의 거장 베르니니가 설계한 것이다.
라플라타강을 상징하는 조각이 한쪽 팔을 들고 있는데 이는 베르니니의 최대라이벌인
보르미니가 설계한 아그네스 성당이 무너질 것 같다는 것을 표정으로 표현한 것이다.
어두운 성당을 나오면 나보나 광장이 펼쳐져 있고
광장둘레를 이쁜 까페들이 애워싸고 있다.
나보나 광장의 길거리 공연이 시작되고
국적불명의
조금은 시끄러운
음악이 흐르기 시작했어
그쪽으로 포커스를 맞출때
갑자기 나타난 이커플
아니..왜 내옆에서 이러니..
광장둘레를 이쁜 까페들이 애워싸고 있다.
나보나 광장의 길거리 공연이 시작되고
국적불명의
조금은 시끄러운
음악이 흐르기 시작했어
그쪽으로 포커스를 맞출때
갑자기 나타난 이커플
아니..왜 내옆에서 이러니..
한국에 사는 막내동생의 유럽여행기 중에서 퍼왔어요. 한~사진 찍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