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경
2007. 8. 7. 오후 7:24:39
이 젊은 가슴에 아직도 신부님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이 가득 차 있나 봅니다... 모처럼의 영성강좌... 많이들 가서 지혜와 지식을 얻으면 좋으련만... ㅜ.ㅠ
무엇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따라서 성장의 방향도 달라지겠죠~ 그건 그들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