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바자회김김아영2006. 10. 23. 오후 3:39:38 좋은 물건 많이 내 주신 교우 여러분들과 한국 요리로 바자회를 더욱 빛나게 했주신 우리 어머니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