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바베큐

변문영

2006. 12. 17. 오후 11:11:23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당신의 현존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당신의 크신 사랑에 가슴벅차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댓글 4

  • 2006년 12월 18일 오전 8:32

    66명의 우리 성당 식구들이 모여서 BBQ 하고 Yarra 강을 따라 Crown 까지 산책하고 왔답니다...평생 잊을 수 없는 귀중한 추억 만들기였어요...

  • 2006년 12월 18일 오전 8:33

    그 추억을 간직한 우리 아이들에게서 우리의 미래를 확실히 감지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신 주님께 감사, 또 감사요.*^.^*

  • 2006년 12월 18일 오후 2:36

    천국... 바로 그것이 천국이 아닐까요...?

  • 2006년 12월 18일 오후 7:52

    우리들 모두의 마음속에 천국이 하나씩......와!! 천국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