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이 입당하시지 못하는 입당송을 일년 넘게 노래 했습니다.
신영세자들을 바라보니 아버지 없는 아이들을 보는것처럼 코끝이 찡했어요.. 우리의 신앙만큼은 양보못해요..
변문영
2006. 12. 17. 오후 11:06:02
신부님이 입당하시지 못하는 입당송을 일년 넘게 노래 했습니다.
신영세자들을 바라보니 아버지 없는 아이들을 보는것처럼 코끝이 찡했어요.. 우리의 신앙만큼은 양보못해요..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아픔 속에서 강건해 질 수있었던지 주님께 찬미드릴 날이 꼭 올거예요~Congratulations!!!
우리가 소망하고 있는 그 날이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