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투 구역 이반 형제님들
180그릇이나 되는 국수를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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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하는것이 취미를 넘어서신 분들...
연태호형제님 칼질에 여러 자매님들이 반해 버렸어요.
변문영
2006. 11. 29. 오전 12:02:40
이스트 투 구역 이반 형제님들
180그릇이나 되는 국수를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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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하는것이 취미를 넘어서신 분들...
연태호형제님 칼질에 여러 자매님들이 반해 버렸어요.
자매님들이 시집 잘 갔다고 샘내셨다는 후문요...ㅋ
헉 안드레아 형제님.... 후광이.... 아마 포텐셜 성현인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