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투투 형제님들

변문영

2006. 11. 29. 오전 12:02:40

이스트 투 구역 이반 형제님들

180그릇이나 되는 국수를 만드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주방일하는것이 취미를 넘어서신 분들...

연태호형제님 칼질에 여러 자매님들이 반해 버렸어요.

댓글 2

  • 2006년 11월 29일 오전 8:23

    자매님들이 시집 잘 갔다고 샘내셨다는 후문요...ㅋ

  • 2006년 11월 30일 오전 7:58

    헉 안드레아 형제님.... 후광이.... 아마 포텐셜 성현인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