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호
2010. 4. 4. 오후 6:39:49
목마름에 단비같은 특강이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수사님께서도 우리 공동체에 대해서 같은 느낌이셨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