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세일링하는 모습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St. Kilda Beach 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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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백사장에 결을 만들고, 또 포개어지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고독을 사시미 하는 사람들,,, 자세히보면 오른쪽은 여자가 앞에 누워있는 두 연인입니다.
언제나처럼 갈매기는 자유롭습니다.
파라세일링이 시원합니다.
나도 하고 싶어라 하시는 분들 계세요?
이여름이 다가기전에 시원한 사진 올려 봅니다.
강기봉
2010. 2. 25. 오후 12:02:42
시원합니다...미국 사진도 올려 주세요~ㅇ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지척에 있었다니 ,,,,자유로움과 젊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