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제 2 주일 가해
2007년 12월 9일 - 성패트릭성당
“예!” 하는얼굴
“삶을개혁하여라. 하늘나라가가까이왔다. “
지금은대림절중이며멧세지는 “회개하고더이상죄짓지마라.”입니다.
“삶을개혁하라.”라는말은 “삶을바꾸라.”입니다. 다음과같은노래가 30년대에유행했었읍니다.
날씨가변하고, 바다가변화듯이.
나도변하겠지..
내걸음걸이, 말투, 이름도달라질것이니,
나의아무것도예전갖지않을지라.
나는내방식의삶을바꾸고, 그것으로충분치않을땐,
나의잘난척함도버릴꺼야.
예수께서 1930년대에탄생하셨다면이유행가의가사는세례자요한의주제였을것입니다.
중요한것은예수그리스도께서우리가운데에계시면서 “잘난척하는태도”를바꾸라고부르짖으신다는것입니다. 여러분이그분을따르려면, 완전히새로운방향으로움직일시작을준비하라는것입니다. 그것이세례자요한과예수님으로부터받은멧쎄지인것입니다.
불행이도, 그멧쎄지는종종잘못이해가되고있읍니다. 그멧쎄지를바로알아듣기위해서는하느님은우리를너무나사랑하시기때문에그분의사랑은무조건이라는사실을다시마음에새겨볼필요가있읍니다. 하느님은하느님이시고하느님은변하지않습니다. 그분의사랑을벌어드린것이아닙니다. 우리는그분의사랑을산것이아닙니다. 우리삶에 “ 주어진” 것입니다. 하지만우리는자유롭게그것을받아들일수도있고거절할수도있읍니다. 거룩한하느님사랑을받아들이기고져우리자신을열때변화가일어나는것입니다.
그녀가죽기전, 유우머작가인– 철학자라고해도되겠지요,
어마봄벡은, 그녀가다시삶을되풀이한다면,
하고싶은모든일들을 적어두었읍니다.
그녀의리스트는덜허둥대고스트레스가적은
삶의실질적인방법으로가득차있읍니다.
그녀의소원리스트에는그냥사람들과시간을보내는것과,
좀 더시간을들여많은사람들과 어울려즐기면서
인간관계를쌓는것이었습니다.
그녀는실상별문제가되지않는일을
많이걱정하지않고사는것이중요하다는것을
알았든것입니다.
어쩌면그녀는자기가깨달은지혜로서
우리를 – 우리모두를늘
애워싸고있는
은총을 더잘볼수있게 되었는지도모릅니다.
우리의희망은그은총이우리를영원히안아주는것입니다.
또다시대림절입니다.,
이계절은우리를일깨워줍니다.
그냥기다리는기만하는것이아니라준비해야한다는것을.
세월에걸맞게따라야하는
삶의질이있습니다.
주님안에의진실한삶은
이승에서잘살기는어려워집니다..
그래서우리는단순히기다리는것이아니라
영원을바라보며준비하고있는것입니다.
주님안에서의삶은회계하는것입니다.
이승에사는동안우리가내린
결정이영생과전적으로관련이있다는것을
마음으로부터믿기때문에,.
우리는거룩한삶을살기를것을선택합니다
많은세상사람들이크리쓰마쓰를위해탕진하였습니다.
교회는이대림절이중요한준비기간이라는 표시로
있는것입니다.
리스트에있는데로쇼핑하려고
의무적으로사드려쇼핑을끝내려다보면,
영적인면과는쉬이멀어져
사랑과봉사와자선의삶과는
정반대가되는것입니다.
내삶의질은어떻습니까?
그냥 참회절차를따를뿐이하십니까?
아니면나스스로나 남이나를볼때
나는하느님모상으로창조되었음이
점점더분명해지고있습니까?
어쩌면우리가깨달은지혜로서
우리를 – 우리모두를늘
에워싸고 있는
은총을볼수있게될지도모릅니다
우리의희망은그은총이우리를영원히안아주는것입니다.
하느님이아름다운신것은우리가사는 삶이소름끼칠것같은때조차도그분은늘우리를사랑하신다는것입니다. “주님, 깊은곳에서당신께부르짖습니다.” 라고시편작가는부르짖습니다.(시편. 130:1). “보라, 내가모든것을새롭게만든다.”라고대답하십니다(묵시. 21:5)
토마스제퍼슨이야기중에대통령과친구여럿이말을타고넓은들판을가로질러가든이야기가있습니다. 그들은강물이불어난곳에와서걸어서건느지않으면안되었습니다.
걸어서오던한사람이물가에서있었숩니다. 대통령일행여럿이물을건넌다음그사람은대통령에게도움을청했습니다. 제퍼슨은그를말에태워서물건너로대려다주었습니다.
그러자대통령일행중어느사람이그행인에게, “ 왜하필이면, 대통령에게도움을청하셨습니까? 하고물었습니다. 그행인은 “나는그분이대통령인지몰랐습니다. 전그냥어떤얼굴은 “아뇨!”하고거절의답이쓰여있고또어떤사람은 “예!” 도와드리지요.”라고쓰여있는걸볼줄알지요.” 그분은 “예, 도와드리지요!’하는얼굴이었어요.”
여러분의새로운삶은하느님얼굴에서조건없는 “예!”를알아보고 삶의여정을안전하게데려다주시겠다는그분의제의를받아드릴때시작됩니다. 여러분의여행동반자들이여러분얼굴에쓰여진 “예!”를알아보면은여러분은옳바른방향으로가고있다는것을확신할수있읍니다.
“삶을개혁하십시요. 하느님왕국이다가왔습니다.” “아뇨!”하는얼굴은쓰레기통에던져버리고 남을사랑하기위해 “예!”하는얼굴을갖도록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