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25 주일 다해 2007 년 9월 19일
세포 부제님 강론입니다.
오늘 복음을 보면서 제가 읽은 한 소년의 이야기가 생각 났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군에 입대하여 훈련을 받고나서 시리아와 접한 이스라엘 국경 탱크부대에 배속되었습니다. 일주일이 겨우 지난뒤 그는 지휘관에게 가서 휴가를 청했습니다. 지휘관은 껄 껄 웃더니, “휴가를 달라고? 이제 겨우 배속되어 온터에? 그래 휴가를 주지, 그런데 조건이 있다. 시리아 탱크를 잡아 와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문제 없습니다.” 소년이 대답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날 오후에 시리아 탱크가 백기를 흔들며 이스라엘 부대로 들어 오고 있었습니다. 그 이스라엘 소년병이 탱크에서 내렸습니다. 지휘관이 말했습니다. “그래 휴가를 주마. 그런데 어떻게 하여 탱크를 잡았느냐?”
“간단합니다.” 소년병이 대답했습니다. “아군 탱크를 타고 비무장 지대로 들어가서 시라아 탱크를 타고 있는 시리아 군인을 보고 주말 휴가 가고 싶으냐고 물었드니, ‘그럼:’.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 탱크를 바꿔치기 했습니다.”
해리와 데이비드라는 두사람의 세일즈맨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습니다. 해리가 길을 걸어가는 데이브를 보고 말을 붙였습니다. “데이브, 멋진 거랫거리가 하나 있는데 들어볼래? 코끼린데. 코끼리 한마리를 몽땅 너한테 단돈 500달러에 팔께.” 데이브가 말했습니다. “미쳤니?, 내가 코끼리는 가져다 뭘하게?” “데이브,” 해리가 말했습니다. “이건 아주 근사한 짐승이야. 온 전신이 회색이야. 짐도 실을 수 있고” 그러자 데이브가 말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를 키울데가 있어야지, 작은 아파트에 사는 주제에.” “데이브.” 해리가 불렀습니다. “내가 코끼리의 두 엄니 이야기를 했던가? 세피이트씩이나 되는 두 엄니 말이야. 정말 근사한 짐승이야. 앞으론 더 이상 이런 짐승 은 없데.” 이에 데이브가 발끈해서 소리 질렀습니다, “이봐, 나는 삼층에 살고 있거든,. 코끼리 키울 만하 형편이 안돼. 난 코끼리 갖고 싶지도 않단 말이야.” “데이브, 넌 정말 지독한 인간이야.” 해리가 말했습니다. “좋아, 단돈 100달러만 더 내면 코끼리 한마리를 통채 덤으로 얹어 주지” 그러자 데이브가 말했습니다. “ 해리, 그렇다면 말이 통하는군.”
우리가 사업상 거래를 할때는 얼마나 계산이 빠른지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중고차를 산다든가, 집을 팔때 우리 모두는 어떻게 돈 값어치만큼 잘 받아낼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이것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인간 본성의 일부입니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비유에서 집사는 자기가 저지른 재정적인 문제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재빨리 머리를 굴리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요점은 우리가 흔히 우리의 지능을 잘들 사용하지만 이 지능을 정말로 중요한 일 즉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쓰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다 나은 크리스챤이 되기위해 우리가 가진 재능을 어떻게사용해야 할것인가를 조용히 앉아서 궁리해본적이 몇번이나 되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몇번이나우리는 도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노럭을 했는지, 가족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실천하게 할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 해봤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한달간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낸 시간과 한달간 금전적 거래를 한 시간과 비교를 해 본다면 비교가 되기나 할까요?
그리스도는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지성이 있다. 그것을 써라. 내가 너희들을 제자로 불렀을때 너희가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해 사용하라.” 거래나 정치적인일에서처럼 우리는 하느님께로 가는 길에도 책략이 있어야 하고 헌신적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비유는 우리가 자신의 행복을 다지듯 복음 전파를위해 시간과 돈을 준비하는등, 하느님 왕국을 위하여 열성적이고 성실하라고 요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모스서의 제일 독서에서 처럼다른 사람을 철저히 속입니다. 그들은 저울을 속입니다. 그들은 돈을 늘립니다. 그렇게 하라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지능을 주신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세상에 당신현존을 알리라고 지능을 주신것입니다. 장삿군은 자기 잇속을 챙기고 군인은 주말 휴가 패스를 받고 데이브는 해리에게서 덕을 보는 거래를 성사시키는데 쓴 영민함, 기술, 담력을, 우리는 이세상에 하느님의 길을 실현하기위해 써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 삶에서 당신왕국을 증진 시킬수 있도록, 성실함과 착함과 영민함을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하십시다.
